Monologue2012. 10. 23. 10:41


잊고 지냈던 바둑을 요즘 다시 둬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한 카툰...
바둑과 인생이라..
완전 잘 어울림...
울 마눌탱은 만화책을 왜 사냐고 구박을 했지만..
실은.. 만화에서 배운 것도 많다는..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1) 2012.10.23
중도에 대해..  (0) 2012.07.31
Trial and Error  (0) 2012.07.23
그래 힘내자...  (0) 2012.07.17
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하다..  (0) 2012.07.16
맨날 술이야~~  (0) 2012.07.12
Posted by HanbajoKha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저도 이거 엄청 좋아해요~
    진짜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매주 짜내시는지!!!

    2012.10.26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