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2012. 7. 12. 09:10



어제 퇴근 무렵 재활치료실 위팀장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소주 한 잔 할래?"

"어제 먹었잖아 ㅋㅋ 오늘은 처제와 저녁 약속 잡혔음..."

"근데 난 오늘 또 왜먹는지 모르겄다"


이랬는데..

나도 또 술이네.. 맨날 술이야~~

근데 간만에 먹은 곱창..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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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bajo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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