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Memories/Portrait2010. 10. 8. 00:26







이 몇 컷의 사진들을 담고 난 후 예진이의 모친께 이런 말을 했드랬다..
"예진이 얘! 모델 시키라.."
사놓고 거의 안쓰던 망원렌즈를 맘먹고 쓰려고 장착했다가 건진 사진들이다..
부모가 시켰는지.. 아니면 멀리서 찍어서 몰라서 엄마 포즈 따라하다가 자연스럽게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참으로 흐믓한 장면들이 아닐까 싶다..
참으로 다양한 표정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게..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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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bajo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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