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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bajoKhan&#039;s Monologue: 실패의-향연-최후의-금기어를-논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hanbajo.com/tt/</link>
		<description>음악/책/영화/주절거림의 이합집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Dec 2008 11:2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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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bajoKhan&#039;s Monologue: 실패의-향연-최후의-금기어를-논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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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책/영화/주절거림의 이합집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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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ylea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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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생각으로는 저자가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이 아주 날카로운 것 같습니다. 개발, 성장, 발전과 같은, 앞으로 나아감 자체가 미덕인 근대사회, 현대사회에서 그렇지 않은 것들은 어쩌면 넓은 의미에서 실패의 범주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남들앞에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뽐내기 힘든 것들 말입니다. 잘나가는 친구, 직장동료, 이웃들에게 주눅들거나 은근슬쩍 시기하는 것 자체가, 성공한 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세울게 별로 없는 자기자신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인식, 자기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렇듯, 실패라는 것은 굳이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보편적으로 겪게 되는 자기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러한 현대성의 한 측면을 설명하려 했다는 점에서, 저는 이 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쨌든, 인터넷 시대에서, 독서하는 인구를 만나는 것은 즐겁습니다. 더욱이 같은 책을 읽은 분을 만나는것은 반갑지요. 행복하세요. </description>
			<author>(bayle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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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03:4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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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bajoKh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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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yleaf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사회에서 이제 실패라는 단어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널려있는 개념이지요.
님께서는 그러한 상황에서 현대성의 한 측면을 설명하고 있다고 보셨다고 그러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이제는 흔해빠진 그 실패란 개념을 거론하면서 나열 선에서 그친 것 같았고 그 너머의 대안이라든가 결론이 전혀 새롭지 않았다고 보여졌습니다. 오히려 저자 자신이 주장하는 다른 어떤 바가 있었으면 그것에 찬성 또는 공감하든 반대하든 어떤 생각거리를 가져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했다는 점에서 좀 실망스러웠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너무 많은 것들을 기대했었던 것일수도 있구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08년 내내 행복하시길..^^;;</description>
			<author>(HanbajoK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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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09:2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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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실패를 위해 : 실패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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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패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실패에 대하여 말하는 것 초자 싫어한다. 하지만 실패는 인생의 일부라고 말한다. 누구도 말하기 싫어하는 실패에 대하여 이야길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책의..</description>
			<author>(오선지위의 딱정벌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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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07 01:0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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