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순간 눈을 떠보니.. 태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바뀌어 있더군요..
그래서 나도 시대의 흐름에 뒤질세라..(별로 그럴것도 없는데..ㅋㅋ) 기냥 바꿔봤습니다..
실은 스킨이 질려서.. 바꿔보려고 하다가 알게 되었드랬죠..
그리고 그 덕에 깔끔한 쎄바님의 스킨도 얻게 되었구요..
아직 플러그인 등이 텍스트큐브 1.6.2에 맞게 적용된 것이 별로 없어서 그닥 활용은 못하고 있습니다만..
기냥 단순하게 운영해볼랍니다..
"가던 길을 끝까지 걸어야 새 길이 보인다" 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한 길을 따라 오래 걸어 본 사람, 깊이 생각할 줄 알고,
변함없이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참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될 때에야
참 의미의 새로운 길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이 길도, 저 길도 늘 같은 길일 뿐 새 길은 아니랍니다.
- 좋은 생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