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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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2008/10/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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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닿는 글들이 많이 있네요.
예전 이런저런 일들이 생각나 눈물도 흘렸고, 문득 깨달음이와서 무릎을 탁 치기도하고, 꽤 오래놀았네요
좋은글들 잘보구갑니다. ^^-
modify / delete 2008/10/20 10:38
HanbajoKhan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가 그나마 님께 위안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나날이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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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2008/10/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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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기전 네이버 블록에 글을 남기고 갔었지요~ㅋㅋ
9월 6일에 들어와서 벌써 한달을 훌쩍 넘겨 놀구 있답니당~^0^
취직하려고 노력중인데 역시 만만치 않네요~~
마음이 동하면 대구로 향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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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2008/07/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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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는 세상살이가 부단히도 바뿐걸까?....
아님 그렇게 그렇게 조금씩 소홀해지며 멀어지는걸까~?....
잘은 몰겠지만....
분명한건 그래두 꽤 자주 생각나고 궁금하고 그랬다는거....^^;;
둘이는 잼나게 사는거 같아서 매우 부러워~^^
난 요즘 꽤 따분한뎅....
그람 또 오께효~*^^*
더위조심~비피해조심~강풍조심~^^-
modify / delete 2008/07/22 17:09
HanbajoKhan
우리네 삶이 꽤나 퍽퍽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삶보다는 가슴이 더 퍽퍽해서가 아닐까나..
따분하다면.. 익숙한 것들과 떠나 있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니?
울동네로 놀러오려무나.. 손님을 불러들여야..
마눌한테 잡혀서 돌아댕기지 않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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