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마지막 주 일요일 마눌님과 대구 엑스코에 댕겨왔드랬다..
2008 월드 슈퍼카 코리아 투어를 보기 위해...
차들도 멋지고 모델들도 사진 소재로 부족함이 없었지만..
기대했었던 것보다는 규모나 스타일이 그렇게 웅장하고 화려한 것 같지는 않았다..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 그랬드랬다..
초반 내장 플래쉬를 사용했으나.. 맘에 들지 않아서.. 플래쉬 없이 촬영했다..
모델들에게 그늘이 져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는 것이 스스로의 평가이다..
모든 사진은 리사이즈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