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 근처
호수공원
돌아라~~ 물레방아야~~
어처구니 없는 브이질..
호수
갈대인지 억새인지
다리
울 마눌님..
햇살에.. 비친..
이것 역시... 햇살과 일렁임..
이건 햇살과 마눌님..ㅎㅎ
나도 단풍 들었소이다..
울 부부는 둘이 속삭였다.. 쟤는 분명 행복한여자에 나왔던.. 은지임에 틀림이 없다고.. 허나.. 사실확인 없었음.. 왜? 소심부부라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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