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체적 고통과 고독
세 번의 임신과 세 번의 유산
상처입은 사랑과 영혼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치열한 자기응시
"울고 싶은 때면
우는 대신
차라리 울고 있는 내 모습을 그렸다"
모두에게 쉽게 허락되는
건강도
아이도
사랑도
얻지 못한
프리다 칼로
1954년 47살
그녀의 마지막 일기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기를..."
- '지식e - 프리다' 본문 111p 중에서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1646 1351 | |
-15 days today : 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