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을 축하하는 것은 생을 찬양하고 기뻐하는 일이다.
생일에 우리는 "네가 행한 것, 말한 것, 이룬 것에 대해 고마워."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게 아니라, 우리는
"태어나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라고 말한다.
- 헨리 J.M.누웬
- '행복연습 - 재미, 즐거움, 그리고 난센스' 본문 176p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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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행복하거나 혹은 불행할 이유들은 언제나 수없이 많다. 매일은 당신이 선택하는 입장이 어떤 것이든 그것을 지탱해줄 풍부한 논리를 제공할 것이다. 만약 행복해지고 싶으면 당신의 인생을 바라보며 행복할 이유를 찾으라. 만약 불행해지고 싶으면 마찬가지로 불행해질 많은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중략)
당신이 자라고 있을 때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걸까 하고 늘 그려보았던 사실이 기억 나는가? 무슨 말인지 짐작이 가는가? 당신은 이제 완전히 자랐고, 이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그럴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 그렇다. 인생은 우리가 그럴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다. 이런 예측들로 인해 우리는 지금 바로 여기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을 보지 못한다. 그 전부를 놓아 주고 당신 앞을 보라. 바로 그것이다.
(중략)
인생이 달라지고, 바뀌고, 우리의 기대치에 맞아지면,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한 거라고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성취하는 것이 무엇이든, 무언가 다른 것이 나타나서 우리가 불행해질 새로운 이유를 공급할 것이다. 인생을 기대치에 맞추려 애쓰는 것은 숫자 백만을 세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다. 길고 긴 시간이 걸릴 것이며, 아마 결코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왜 지금 행복하면 안 되는가?
언제 한번을 우리의 삶을 고취시켜야 한다는 개인적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 아무도 우리를 위해 그것을 해 줄 수는 없다. 우리는 인생을 가졌고, 지금 인생을 살고 있다. 인생은 경이롭고, 흥미진진하고, 두렵고, 위압적이고, 혼돈스럽고, 신비롭고, 그리고 순간순간 우리에게 펼쳐지고 있다. 우리 인생은 끝이 없는 사건이며, 언제나 그것을 이해할 수는 없을 지라도 언제나 그 가치를 인정할 수는 있다.
' 행복연습 - 행복을 선택하라' 본문 186p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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