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울 마눌님 교회 댕겨오고나서.. 마눌님 친구들이 놀고 있다는 경주월드를 갔다 왔드랬다..
다들 재밌게 타고 있는데.. 울 마눌님 무서운거 못탄다.. 나 또한 잡혀서 몇개 못탔다.. ㅡ,.ㅡ;;
경주월드.. 잘해놨드라.. 이쁜 걸들도 많드라..
경주에 이렇게 쭉쭉빵빵들이 많았는줄 몰랐다.. 아마도 외지인들이 더 많았겠지? ㅋㅋㅋ
쌩쇼를 하는 여성도 봤다.. 난리도 아니두만... 함 가볼만 한 것 같다.. 담에 기회되면 또 가봐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