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임광운
- 출판사 : 샘소딩북스
- 출간일 : 2006. 02. 15
- 분량 : 294p
○ HanbajoKhan
"우리가 어떤 일을 대할 때 이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이것은 된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실제 어떤 일을 대할 때 '이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이것은 된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인식',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식을 갖지 않으면 모두 하나의 관점일 뿐 차이가 없습니다.
관점에 대한 인식은 출발점을 알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가는 것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된다.'라는 긍정도 관점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나중에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 그것도 단순하게 긍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안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발점을 알게 되면 가다가 문제의 한계에 부딪힐 때 관점을 달리하여 비판적 시각에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방향을 바꿔서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출발점을 창조해서 가는, 긍정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 가능해집니다.
- '思고치자 - 입문편' 본문 51p 중에서 -
실제 어떤 일을 대할 때 '이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이것은 된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인식',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식을 갖지 않으면 모두 하나의 관점일 뿐 차이가 없습니다.
관점에 대한 인식은 출발점을 알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가는 것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건 된다.'라는 긍정도 관점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나중에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 그것도 단순하게 긍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안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발점을 알게 되면 가다가 문제의 한계에 부딪힐 때 관점을 달리하여 비판적 시각에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방향을 바꿔서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출발점을 창조해서 가는, 긍정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 가능해집니다.
- '思고치자 - 입문편' 본문 51p 중에서 -
책 제목이 괜찮아서 고른 책..
하지만 찾았는데도 재고가 없어서 구입할 수 없었던 책.. 결국 구해서 읽었드랬다..
초반 부분 아주 신선한 맛을 느끼게 해주었고.. 재미 또한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
중반 좀 지지부진 하더니만.. 결국 지지부진으로 마물된 것 같다.
부분 부분 비유와 사고의 확대가 너무 비약적인 측면이 없지 않았던 것 같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럴듯하냐 억지스러우냐.. 뭐 그런 생각들이 있는데.. 후자에 속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발상 자체는 괜찮았던 것 같다.. 너무 비약만 지나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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