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부의 둘째 딸 귀염둥이..
자못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이 진지함인지 신기함인지.. 궁금함인지는...
나로서도 알 도리가 없다..
무엇을 담는건지.. 무엇을 보고 있는건지는.. 저 녀석만이 알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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